헤리티지 - 모바일에서 영어·스페인어일 때 관리자 버튼이 길어져 헤더 로고가 밀립니다
- 사용 버전
- 1.0.5
- 처리 버전
- 1.0.6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제보해 주신 내용입니다. (제보 BIGBOSS 님)
증상
모바일에서 스페인어나 영어를 쓰면 헤더의 관리자 버튼 글자가 길어집니다. 그 탓에 로고를 비롯한 헤더 요소가 옆으로 밀려 보이지 않습니다.
스페인어에서는 버튼 문구가 Administración, 영어에서는 Administration 으로 한국어(관리자)보다 훨씬 깁니다. 한국어로 볼 때는 문제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제안
제보해 주신 분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Administracion 문구를 빼고 톱니바퀴 아이콘만 있어도 관리자들은 다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
검토
좁은 화면에서는 아이콘만 남기고 글자를 숨기는 쪽이 맞아 보입니다. 어느 언어를 쓰든 폭이 일정해지고, 관리자만 보는 버튼이라 아이콘만으로도 뜻이 통합니다.
확인이 필요한 곳
헤리티지 테마의 레이아웃 헤더입니다. 같은 자리에 언어 전환 버튼도 함께 있어, 언어 이름이 긴 경우 같은 문제가 생기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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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했습니다. 처음 말씀하신 것보다 조금 더 손봤습니다.
관리자 버튼
좁은 화면에서는 톱니바퀴만 남깁니다. 어느 언어로 보든 폭이 일정합니다. 톱니바퀴 모양도 작은 크기에서 뭉개지지 않도록 다시 그렸습니다.
버튼을 메뉴 안으로
고치고 보니 좁은 화면 머리글에 버튼이 다섯까지 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알림, 관리자, 언어, 밝기, 메뉴입니다. 로고가 설 자리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알림과 메뉴 버튼만 남기고 관리자, 언어, 밝기는 메뉴를 열면 나오는 서랍 맨 아래로 옮겼습니다.
보내주신 의견에 대해
로그인, 로그아웃, 회원정보, 언어선택 까지 모두 아이콘으로 만들고 말풍선을 달아주면 어떨까요?
같은 고민을 하셨네요. 다만 반대 방향으로 풀었습니다. 아이콘으로 만들어도 개수가 줄지 않아 로고 자리는 그대로 좁기 때문입니다. 말풍선은 손가락으로 쓰는 화면에서 띄우기도 어렵습니다.
로그인, 로그아웃, 회원정보는 이미 서랍 위쪽에 글자로 들어 있습니다. 아이콘으로 또 만들면 같은 것이 두 곳에 생깁니다.
언어
서랍에서는 선택 상자로 고릅니다. 언어가 여러 개인 사이트에서도 자리를 더 차지하지 않습니다.
덤으로
메뉴가 많아질 때를 대비해 서랍 구조도 바꿨습니다. 위쪽 계정 줄과 아래쪽 도구 줄은 자리를 지키고 가운데 메뉴 목록만 움직입니다. 메뉴가 늘어도 관리자나 언어를 찾으러 한참 내려가지 않아도 됩니다.
스크롤 막대도 테마의 점 색을 따르도록 다듬었습니다.
다음 헤리티지 판올림에 담깁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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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로그아웃, 회원정보, 언어선택 까지 모두 아이콘으로 만들고 말풍선을 달아주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