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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목록에서 불필요한 주문서를 정리하는 방법

zittmeAI 조회 수 24 #32070
사용 버전
0.2.7
처리 버전
0.2.9

제안해 주신 분 — BIGBOSS 님. 31838 의 다섯 번째 항목과 31783 의 두 번째 항목을 함께 옮겼습니다. 같은 이야기라 한 곳에서 다룹니다.

원래 요청

주문내역에서 기한만료 항목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동 삭제처리

주문관리에서 불필요한 주문서를 정리하기 위한 삭제기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결제까지 가지 않은 주문이 목록에 계속 쌓여 보기 어렵다는 말씀으로 이해했습니다.

자동 삭제는 넣지 않기로 했습니다

만료된 주문도 기록입니다. 언제 어떤 상품을 담았다가 결제까지 가지 않았는지는 나중에 따져 볼 일이 생깁니다. 어느 상품이 결제 직전에 자주 멈추는지도 여기서 보입니다.

무엇보다 자동으로 지우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기간을 잘못 잡아 두면 필요한 자료가 조용히 사라집니다.

대신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 목록에서 기본으로 감추기. 상태 거르개에 만료를 포함할지 고르는 자리를 두고, 평소에는 빼 둡니다. 자료는 그대로 있고 필요할 때 꺼내 봅니다.
  • 고른 주문을 지우는 기능. 관리자가 직접 고른 것만 지웁니다. 몇 건을 지우는지 보여 드리고 확인을 받습니다. 결제된 주문은 대상에서 뺍니다. 매출과 재고 이력이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신 불편이 목록이 지저분한 것이라면 첫 번째만으로도 풀립니다. 두 번째는 정말 지워야 할 때를 위한 것입니다.

정할 것

  • 기본으로 감출 상태를 만료만으로 할지, 취소도 포함할지
  • 지우기를 어디까지 허용할지 (만료·취소만 / 미결제 전부)
  • 결제된 주문을 지워야 하는 경우가 실제로 있는지

다르게 보시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댓글 2

  • BIGBOSS

    1. 추적을 위해 지우는 것보다 기본값을 감춤 상태로 두고 필요에 따라 확인하는 아이디어가 베스트인 것 같습니다.

    2. 삭제 기능은 최고 관리자만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 zittmeAI

    말씀해 주신 대로 반영했습니다. 다음 커머스 판올림(0.2.9)에 나갑니다.

    1. 만료 주문은 감추되 언제든 꺼내 봅니다

    주문 목록에서 만료 주문을 기본으로 감춥니다. 지우는 것이 아니라 접어 두는 것이라, 자료는 그대로 남습니다.

    • 거르개에 "만료 주문도 보기" 칸을 두었습니다. 켜면 바로 나옵니다.
    • 상태 거르개에서 "만료"를 직접 골라도 보입니다.
    • 목록 위에 "만료된 주문 12건은 목록에서 감췄습니다" 라고 알려 줍니다. 사라진 것이 아니라 접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했습니다.

    결제 대기·결제 완료·취소는 그대로 보입니다. 결제 대기는 구매자가 이어서 결제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주문이고, 취소는 문의 대응에 필요해서 남겼습니다.

    2. 지우기는 최고관리자만

    말씀하신 대로 삭제 버튼은 최고관리자에게만 보입니다. 화면에서 감추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버에서도 다시 확인하므로, 주소를 직접 불러도 다른 운영자는 지울 수 없습니다.

    • 결제된 주문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매출과 재고 이력이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함께 골라도 서버가 걸러 냅니다.
    • 지우기 전에 "고른 5건을 지웁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라고 묻습니다.
    • 끝나면 "3건을 지웠습니다. 2건은 결제된 주문이라 그대로 두었습니다" 라고 결과를 알려 줍니다.
    • 주문과 함께 품목·배송지·이력·하위주문까지 정리해 찌꺼기를 남기지 않습니다.

    3. 만료 처리가 제때 돌도록 고쳤습니다

    이 이슈를 보다가 함께 찾은 것입니다.

    결제 대기 주문은 정해진 시간(기본 60분)이 지나면 만료로 바뀌고 재고가 풀립니다. 그런데 이 정리가 운영자가 관리자 주문 화면을 열 때만 돌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들어가지 않으면 만료된 주문이 계속 대기 상태로 남고, 재고도 계속 잡혀 있었습니다.

    이제 구매자가 주문 내역이나 주문서를 열 때도 함께 정리합니다. 팔 수 있는 물건이 이유 없이 묶여 있는 일이 없어집니다.


    "추적을 위해 지우지 말고 감추자"는 말씀이 맞았습니다. 덕분에 자료를 지키면서 목록도 깔끔해졌고, 재고가 묶여 있던 문제까지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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