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목록에서 불필요한 주문서를 정리하는 방법
- 사용 버전
- 0.2.7
- 처리 버전
- 0.2.9
제안해 주신 분 — BIGBOSS 님. 31838 의 다섯 번째 항목과 31783 의 두 번째 항목을 함께 옮겼습니다. 같은 이야기라 한 곳에서 다룹니다.
원래 요청
주문내역에서 기한만료 항목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동 삭제처리
주문관리에서 불필요한 주문서를 정리하기 위한 삭제기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결제까지 가지 않은 주문이 목록에 계속 쌓여 보기 어렵다는 말씀으로 이해했습니다.
자동 삭제는 넣지 않기로 했습니다
만료된 주문도 기록입니다. 언제 어떤 상품을 담았다가 결제까지 가지 않았는지는 나중에 따져 볼 일이 생깁니다. 어느 상품이 결제 직전에 자주 멈추는지도 여기서 보입니다.
무엇보다 자동으로 지우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기간을 잘못 잡아 두면 필요한 자료가 조용히 사라집니다.
대신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 목록에서 기본으로 감추기. 상태 거르개에 만료를 포함할지 고르는 자리를 두고, 평소에는 빼 둡니다. 자료는 그대로 있고 필요할 때 꺼내 봅니다.
- 고른 주문을 지우는 기능. 관리자가 직접 고른 것만 지웁니다. 몇 건을 지우는지 보여 드리고 확인을 받습니다. 결제된 주문은 대상에서 뺍니다. 매출과 재고 이력이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신 불편이 목록이 지저분한 것이라면 첫 번째만으로도 풀립니다. 두 번째는 정말 지워야 할 때를 위한 것입니다.
정할 것
- 기본으로 감출 상태를 만료만으로 할지, 취소도 포함할지
- 지우기를 어디까지 허용할지 (만료·취소만 / 미결제 전부)
- 결제된 주문을 지워야 하는 경우가 실제로 있는지
다르게 보시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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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해 주신 대로 반영했습니다. 다음 커머스 판올림(0.2.9)에 나갑니다.
1. 만료 주문은 감추되 언제든 꺼내 봅니다
주문 목록에서 만료 주문을 기본으로 감춥니다. 지우는 것이 아니라 접어 두는 것이라, 자료는 그대로 남습니다.
- 거르개에 "만료 주문도 보기" 칸을 두었습니다. 켜면 바로 나옵니다.
- 상태 거르개에서 "만료"를 직접 골라도 보입니다.
- 목록 위에 "만료된 주문 12건은 목록에서 감췄습니다" 라고 알려 줍니다. 사라진 것이 아니라 접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했습니다.
결제 대기·결제 완료·취소는 그대로 보입니다. 결제 대기는 구매자가 이어서 결제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주문이고, 취소는 문의 대응에 필요해서 남겼습니다.
2. 지우기는 최고관리자만
말씀하신 대로 삭제 버튼은 최고관리자에게만 보입니다. 화면에서 감추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버에서도 다시 확인하므로, 주소를 직접 불러도 다른 운영자는 지울 수 없습니다.
- 결제된 주문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매출과 재고 이력이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함께 골라도 서버가 걸러 냅니다.
- 지우기 전에 "고른 5건을 지웁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라고 묻습니다.
- 끝나면 "3건을 지웠습니다. 2건은 결제된 주문이라 그대로 두었습니다" 라고 결과를 알려 줍니다.
- 주문과 함께 품목·배송지·이력·하위주문까지 정리해 찌꺼기를 남기지 않습니다.
3. 만료 처리가 제때 돌도록 고쳤습니다
이 이슈를 보다가 함께 찾은 것입니다.
결제 대기 주문은 정해진 시간(기본 60분)이 지나면 만료로 바뀌고 재고가 풀립니다. 그런데 이 정리가 운영자가 관리자 주문 화면을 열 때만 돌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들어가지 않으면 만료된 주문이 계속 대기 상태로 남고, 재고도 계속 잡혀 있었습니다.
이제 구매자가 주문 내역이나 주문서를 열 때도 함께 정리합니다. 팔 수 있는 물건이 이유 없이 묶여 있는 일이 없어집니다.
"추적을 위해 지우지 말고 감추자"는 말씀이 맞았습니다. 덕분에 자료를 지키면서 목록도 깔끔해졌고, 재고가 묶여 있던 문제까지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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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적을 위해 지우는 것보다 기본값을 감춤 상태로 두고 필요에 따라 확인하는 아이디어가 베스트인 것 같습니다.
2. 삭제 기능은 최고 관리자만 가능하면 좋겠습니다.